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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동아경제기사](주)플러스원 주방바닥 '트렌치'개선 악취 세균 해결
작성자 플러스원
작성일자 2021-05-31
조회수 63







트렌치 보강시스템·전용마감재로 위생 ‘구현’
급식실 바닥시설 병원·학교·관공서·민간 등 100여 곳 적용


단체급식시설 주방의 바닥의 트렌치(배수로) 주변 벌어진 틈새로 물과 음식물 찌거기 등이 유입, 부패되어 악취 및 세균 번식의 온상이 되고 있다.
(주)플러스원(대표 성동연)이 이러한 트렌치 문제를 해결하는 트렌치 보강시스템(트랜치 R) 원천기술 개발로 급식실 바닥위생을 선도하고 있어 주목된다.


성동연 대표는 “학교 급식실, 단체 급식실 등에서 발생하는 식중독 관련 사고의 40% 이상이 원인불명으로 나온다. 그런데 원인을 찾아보면 트렌치가 문제다. 급식실 트렌치와 바닥재 틈새를 놔두면 세균과 벌레 번식의 온상이 될 뿐 아니라 잦은 바닥 파손과 누수진행으로 바닥균열 침하 등 건물전체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했다.


(주)플러스원이 개발한 트렌치 보강시스템은 기존의 트렌치 전체 교체 방식이 아닌 기존 트렌치에 몰딩으로 추가 보강하는 방식으로 경제적이다. 또한 통기성 구조 형성으로 잔존하는 주변 바닥 습기를 외부로 배출, 바닥을 안정화시킨다. 지난 2019년 한국발명진흥원의 우수발명품에 선정(조달우선구매 제품)됐다.


성 대표는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시험결과 보고서를 보면 1일 30m 기준에서 48g이 배출된다. 통상 학교 급식실이 120m 정도되니 1일 200g 정도의 수분이 배출된다고 보면 된다”며 “우리는 트렌치 보강시스템 뿐 아니라 급식실 전용 바닥마감재 ‘G-FLOOR’와 트렌치 커버논슬립(착착이 ST) 제품을 함께 공급함으로써 안전하고 위생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주)플러스원이 지난 2013년경 개발한 환경부 녹색기술인증을 받은 도막형 바닥마감재 G-COAT와 이를 업그레이드한 G-FLOOR도 동사의 주력제품이다. G-FLOOR는 침투융합형 유·무기 복합수지(POC-11)와 골재류(콩자갈, 혼합사 등)이 사용돼 탁월한 부착강도, 월등한 내마모성과 내충격성, 그리고 내수·내후·내열성이 우수해 반영구적 수명을 갖춘 제품이다.


이에 동사의 급식실 바닥시설은 강원대병원, 서울대병원, 삼성병원 등 병원, 서울세곡 초등학교 등 학교, 강서구청 등 관공서, LG생활건강, LG전자, LG화학 등 LG그룹, CJ씨푸드, CJ제일제당 등 민간기업 등 100여 곳 적용되고 있다.


(주)플러스원은 지난 2005년 급식실 전용 바닥시설 분야 전문기업으로 설립이래 현장에서 필요로하는 특수한 제품들의 개발에 주력해왔다. 현재 6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매년 2~3개 정도의 특허 출원을 할 정도로 기술개발에 주력하는 기술 강소기업이다. 최근에는 냉동 물류센터 전용 보수재와 인테리어 형태의 바닥마감재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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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aenews.co.kr/news/view.php?no=15008